해마다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, 14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‘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’이 개최되었습니다. (사)충남지체장애인협회 아산시지회 주최로 아산시 사회복지 관련 기관장 및 시설장, 시·군 장애인단체장, 아산시 장애인 가족들이 참석하였습니다.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에서는 지난 1년간 진행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작품들을 전시하였습니다. 올해 기념식 슬로건은 “당연한 일상,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”으로, 장애인의 일상적 권리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